홈 / 스키에르그 vs 로잉
스키에르그 vs 로잉머신, 하이록스 준비에 먼저 살 것은
둘 다 하이록스 정식 종목이고, 둘 다 에어 저항으로 1,000m를 채우는 기계입니다. 그래서 하이록스 장비를 처음 들일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게 이 둘 중 무엇을 먼저 사느냐입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내 약점이 어디냐에 따라 다릅니다.
핵심 요약
- 스키에르그는 서서 상체와 코어, 로잉은 앉아서 하체 중심
- 상체·코어가 약하면 스키에르그, 하체 연결이 약하면 로잉
- 공간이 좁으면 스키에르그가 바닥 면적을 덜 차지
- 기록 단축이 목표라면 결국 둘 다 연습해야 한다
한눈에 비교
| 항목 | 스키에르그 | 로잉머신 |
|---|---|---|
| 하이록스 순서 | 1번, 첫 러닝 직후 | 5번, 슬레드와 버피 이후 |
| 자세 | 서서 위에서 아래로 당김 | 앉아서 다리로 밀고 당김 |
| 주로 쓰는 근육 | 등, 어깨, 팔, 복근 | 허벅지, 엉덩이, 등 |
| 바닥 면적 | 작음, 세로로 높음 | 길이 2m가 넘음, 낮음 |
| 소음 | 팬 바람 소리 | 팬 바람 소리, 시트 레일 소리 |
| 배우기 | 동작이 단순해 빨리 익힘 | 순서를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|
스키에르그가 맞는 사람
- 러닝은 자신 있는데 상체 지구력이 약한 사람
- 방 한쪽처럼 바닥 공간이 좁은 집
- 무릎이나 발목 때문에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불편한 사람
- 짧은 시간에 심박을 빠르게 올리는 인터벌을 좋아하는 사람
로잉머신이 맞는 사람
- 슬레드나 런지처럼 하체 근지구력이 필요한 종목에서 무너지는 사람
- 오래 앉아서 하는 유산소를 선호하는 사람
- 하이록스 말고도 전신 운동 기구로 가족이 같이 쓸 집
둘 다 들인다면
두 기계가 모두 있으면 하이록스 경기의 기계 종목을 전부 집에서 재현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스키에르그 1,000m, 버피 20회, 로잉 1,000m를 이어 하면 경기 전반부의 상체 피로와 중반부의 하체 피로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. 공간 배치와 조합은 하이록스 홈짐 구성에 정리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칼로리 소모는 어느 쪽이 더 많나요?
같은 시간, 같은 강도라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. 하체 근육을 더 많이 쓰는 로잉이 조금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, 결국 얼마나 세게 오래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.
하나로 다른 하나를 대신할 수 있나요?
심폐 훈련 효과는 서로 대신할 수 있지만 동작은 다릅니다. 대회 전 최소 몇 번은 둘 다 직접 당겨 보고 페이스를 확인하세요.




